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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육아 전문 잡지 ‘베스트 베이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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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물
About This Project

‘어린이집 적응을 도와주는 그림책’ 에 키즈엠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

프랑스의 그림책 작가 자비에 드뇌가 처음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을 위해 창작한 그림책이다. 엄마와 처음 떨어지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주고 용기를 복돋아준다.

 

– < 야호! 신나는 어린이집>

어린이집은 즐겁고 신 나는 곳이에요!
토담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어요. 어린이집에는 인형이랑 장난감이 잔뜩 있었어요. 토담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즐거워했지요. 이야기 시간에는 선생님께서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어 주셨어요. 친구들과 기차놀이를 하고, 점심시간에는 함께 맛있는 수프를 먹었어요.
또 토담이는 어떤 일을 했을까요?

 
<야호! 신 나는 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 처음 가게 된 아기 토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많은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져 혼자 어린이집에 다니게 될 때 두려움을 느껴요. 이것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경험해 본 적 없고, 전혀 모르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