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2015.03] ‘하이맘’ 3월호

Category
인쇄물
About This Project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중 하나로 키즈엠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함께하던 단짝친구 ‘헤르만’과 ‘헨리’가 헤어져 서로 먼 곳에 살게 되면서 편지로 전하는 친구의 우정을 그린 도서이다. 함께 있을 떄처럼 친구를 믿고 응원하고, 위로하며,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면 위치상의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우정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는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우정을 지켜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책을 읽고 함께 편지를 써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사랑하는 친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