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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 ‘조선일보’ 4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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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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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우는 계모들. 계모라고 하지 마세요….그냥 엄마입니다.

 

새 엄마가 들려주는 신데렐라 이야기. 그 동안 몰랐던 새엄마가 말하는 ‘ 신데렐라!’

 

새엄마의 관점에서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신데렐라’ 이야기 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책은 신데렐라를 구박하고 괴롭히는 새 엄마와 두 언니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일반적인 그림책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새 엄마가 자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며 오히려 신데렐라의 수다스러움 때문에 힘들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수다쟁이 신데렐라 때문에 힘들어 하는 새 엄마와 두 언니니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의 입장에 따라 똑같은 사건도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타인을 배려하고 사려 깊은 아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