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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활동소식

Dream 활동소식

키즈엠의 Dream이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키즈엠은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꿈과 희망을 꽃 피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스승의 날 맞이, 벽화 그리기

작성자
kizm
작성일
2017-05-16 10:20
조회
111

스승의 날 맞이, 벽화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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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 금요일,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키즈엠 식구들이
금천구에 위치한 ‘정심초등학교’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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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작업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행사 당일, 오전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에 모두 마음을 졸이며 학교로 모였습니다.
보다 나은 학교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지원한 키즈엠 임직원과
전문적인 도움을 줄 사회공헌 기관 ‘해피기버’, 금천구청에서 행사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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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에서는 행사 당일 황사 소식에 방역 마스크를 기부해주시기도 하셨답니다.
아침 일찍 모인 봉사자들을 위해 간단한 간식과 키즈엠을 닮은 연둣빛 앞치마, 팔토시가 준비되었습니다.
주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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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벽화가 칠해질 장소는 정심초등학교 재활용 분리 수거함 앞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 알록달록 벽화가 그려짐으로써 밝고 깨끗한 환경미화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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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그림책 ‘꽃 피는 봄이 오면(글 이진/그림 진유현)’ 속 삽화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를 비롯한 꽃과 다람쥐, 나비가 돌아다니는 풀밭이었는데요.
봉사를 무수히 많이 진행해본 봉사 담당자들 마저 작업이 섬세해 녹록지 않을 것이라 혀를 내둘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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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가득 담은 붓 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심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과 선생님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답니다.
학교를 꾸민다는 마음가짐 덕분인지 장난도 치지 않고 섬세하게 붓을 놀리는 아이들 덕에
벽화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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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벽화 작업뿐만 아니라 특별한 기부 이벤트도 있었는데요.
정심초등학교 도서관에 키즈엠 아동 도서 ‘300권’ 전달식이 진행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기분 좋은 상상과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키즈엠 이성주 이사가
정심초 2학년 아이들과 교감 선생님께 판넬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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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윤곽을 드러낸 키즈엠 벽화!
처음 우려와는 달리 섬세하고 꼼꼼히 완성 되었습니다.
모두가 힘을 더했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마무리 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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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초등학교 아이들이 키즈엠 식구들이 꾸민 벽화를 보며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