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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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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잉글리시 크레용’ 인공지능 로봇 ‘루카’와 만나다

작성자
kizm
작성일
2019-01-18 10:45
조회
641

키즈엠 ‘잉글리시 크레용’ 인공지능 로봇 ‘루카’와 만나다
루카와 함께 일상 생활 속 영어 말하기


 

[키즈엠] 루카&잉글리시크레용 콜라보 사이즈 조정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이 특화된 콘텐츠에 ‘인공지능 로봇, 루카(Luka)’를 결합해 에듀테크 기업으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9년 새학기를 맞아 키즈엠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 크레용(English Crayon)’과 ‘인공지능 로봇, 루카(Luka)’를 결합한 커리큘럼 ‘루카 영어회화 365’를 선보인다. 4~7세 영유아를 위한 ‘잉글리시 크레용’은 교사 만족도, 유아 교육 시장 점유율, 학부모 만족도 모두 1위를 차지한 명실상부 유아 교육 기관용 대표 영어 프로그램이다. 유아의 성장 발달 속도와 언어 발달 속도 모두를 고려해 만들어진 콘텐츠로 아이에게 영어 학습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루카 영어회화 365’는 교육 기관용으로는 최초로 양방향 영어학습이 가능하다. 영어에 처음 노출되는 아이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로봇 ‘루카’를 통해 영어 그림책을 읽고,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소통하며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사용 방법 또한 간단하다. 꼬리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며, 양쪽 날개를 터치하면 책 읽기 기능은 물론, 노래와 놀이 활동도 가능하다. 교사는 물론 디지털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추가로 필요한 기능들은 연동된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잉글리시 크레용’을 사용하는 기관에는 ‘루카’와 함께 일상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본 영어회화들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 제공된다. ‘루카’는 부엉이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인식 기술로 전세계 IT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키즈엠 박형만 대표는 “2015년 론칭한 ‘잉글리시 크레용’은 우후죽순 생겨난 유아 영어교육 열풍 속에서 기관장,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만나 더 새로워지고 재미있어진 ‘잉글리시 크레용’의 ’루카 영어회화 365’를 통해 365일 영어환경에 노출되어 영어에 열광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키즈엠은 ‘잉글리시 크레용’ 외에도 만 1세부터 만 5세까지 영유아 발달에 필요한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2019년에는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키즈엠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전국 키즈엠 지사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