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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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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Luka)’ 주목 받아

작성자
kizm
작성일
2019-01-16 18:36
조회
320

[CES 2019]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Luka)’ 주목 받아
2019 로봇 트렌드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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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제품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참석했다.

이번 ‘CES 2019’에는 155개국 4500여 기업이 부스를 차렸고, 총 1만 8000여 명의 참가자가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국내외 유수 기업들이 참가해 2019년 한 해를 이끌어갈 주요 신기술과 제품들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미래사업을 이끌어갈 첨단 기술들 속에서 부엉이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 혁신적인 AI 기술을 담은 루카는 단연 화제였다. ‘CES 2018’에 이어 ‘CES 2019’에 두 번째로 참가한 루카는 공급이 확정된 독일과 멕시코, 한국의 파트너 사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루카 한국관 전시에서는 키즈엠 도서인 ‘멸치대왕의 꿈’을 대형 루카가 또박또박 읽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인식 기술이 탑재된 혁신 로봇 루카는 책을 읽지 못하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일어다.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만 100만대가 판매된 루카는 오는 3월부터는 키즈엠 프로그램 ‘부엉이북클럽’과 ‘잉글리시크레용’을 통해 한국에도 보급될 예정이다.

CES 2019에 참가한 키즈엠 박형만 대표는 “3월 루카의 한국 도입을 앞두고 방문한 ‘CES 2019’에서 루카에 쏠린 관심을 보며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루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아이들을 책 앞에 앉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ES 2019’에 키즈엠 박형만 대표이사, 김준범 경영지원본부장, 구한나 미래전략사업본부팀장이 참석해 루카의 현장 반응을 살피고, IT 기술을 유아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파트너 사들과 함께 향후 루카 활용 방안과 콘텐츠 공급, 기능 업그레이드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