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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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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 이산로봇과 독점공급계약 체결

작성자
kizm
작성일
2018-12-17 17:53
조회
381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 이산로봇과 독점공급계약 체결
2019년 전국 유아기관에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 2만여대 보급


[사진 설명] 박형만 ㈜키즈엠 대표와 정원민 ㈜이산로봇 대표가 ‘AI로봇을 결합한 유아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년 3월 새 학기부터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로봇, 루카’를 만날 수 있다.

국내 유아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키즈엠(대표 박형만)은 로봇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이산로봇(대표 정원민)과 협약을 맺고,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활용한 영어와 독서 프로그램을 2019년 신학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는 세계 최초로 이미지를 인식하여 학습하는 비전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로봇으로 2018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출시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산로봇의 정원민 대표는 “그동안 다양한 인공지능 로봇들이 언론에 소개되었으나, 실제로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다”며, “루카는 그림책 읽기라는 강력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부모들로부터 호평받고 있으며,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출시 1년 만에 사용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유아 독서 프로그램인 ‘책보’를 성공시킨 유아교육 전문가인 ㈜키즈엠의 박형만 대표는 2019년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와 국내외 우수 그림책들을 결합한 프리미엄 독서프로그램 <부엉이북클럽>을 출시한다. 유아 대표 영어 프로그램인 ‘잉글리시 크레용’에 루카를 도입해 영어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유아교육 업계에서 과감한 신규투자로 정평이 나 있는 박형만 대표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접하는 순간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경험을 줄 수 있는 로봇이라 확신해 ㈜이산로봇과 손을 맞잡게 되었다”고 말했다.

㈜키즈엠은 2019년 새 학기에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루카를 활용한 수업들을 진행한 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일반 온∙오프라인 시장에 ‘루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2만여 대가 넘는 로봇이 보급되는 것은 국내 최초 사례인 만큼 교육부와 유아교육기관, 선생님, 학부모가 아이들의 미래 핵심역량개발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인공지능 로봇 ‘루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인식 기술이 탑재된 혁신제품이다. 첨단 컴퓨터 비전 기술이 탑재된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여 사전에 학습된 그림책을 인식할 수 있다. 책장을 넘김과 동시에 그림책을 읽어주며, 의성어와 의태어도 익살맞게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