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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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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키즈엠, 유아용 그림책 '빛을 기다리는 아이' 출간

작성자
kizm
작성일
2018-01-16 17:08
조회
1131

 

밀알복지재단-키즈엠, 유아용 그림책 '빛을 기다리는 아이' 출간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 아이의 일상을 통해 빛의 소중함과 나눔 그려
밀알복지재단의 태양광랜턴 보내기 캠페인 '라이팅칠드런'에서 모티브 따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함께 만든 유아용 그림책 ‘빛을 기다리는 아이’가 12월 출간됐다.

‘빛을 기다리는 아이’는 전기시설이 없는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사는 한 아이의 일상을 담은 교육용 그림책이다. 주인공과 가족들은 저녁이면 캄캄한 어둠 속에서 요리를 하다 다치고, 길을 걷다 넘어지는 등 각종 위험과 불편을 겪는다. 어느 날 아빠로부터 책을 선물 받은 주인공은 책 속에서 ‘빛을 모으는 물건’에 대해 알게 되고, 빛이 있다면 달라질 저녁을 상상한다. 책에서는 빛을 간절히 원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빛 없이 살아가는 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전달하고, 이들이 꿈꾸는 소박한 소망을 이야기한다.

키즈엠 관계자는 “‘빛을 기다리는 아이’는 밀알복지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그림책”이라며 “해당 도서의 판매수익 5%를 매년 밀알복지재단에 기증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태양광랜턴이 보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전략사업부장은 “그림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실제 아프리카의 빈곤지역 아이들이 빈번하게 겪는 일들”이라며 “‘빛을 기다리는 아이’는 아이들에게 아프리카 빈곤지역의 어려운 현실을 알리고, 나눔 의식을 함양하게 만드는 좋은 교육용 그림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빛을 기다리는 아이’는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등 전국 서점과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빛을 기다리는 아이’의 모티브가 된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칠드런’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시아 아프리카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태양광랜턴을 만들어 보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17개국 5만 가구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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