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보도자료

보도자료

새롭고 활기찬 키즈엠의 언론보도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한국출판진흥원 선정, 3월의 읽을 만한 책은?

작성자
kizm
작성일
2017-03-08 11:18
조회
294


출판진흥원이 꼽은 이달의 추천 도서
키즈엠, ‘3월의 읽을 만한 책’에 선정!


키즈엠의 출판 도서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 이하 출판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달의 읽을 만한 책’에 이름을 올렸다.

유아 교육 전문 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은 도서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가 아동 부문 ‘2017년도 3월의 읽을 만한 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7일 밝혔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김진 글, 이주미 그림)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희생되는 북극 바다의 동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석유 탐사가 초래하는 외뿔고래의 아픔에 공감하며,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김서정 동화작가 겸 아동문학평론가는 “푸른 바다 속 신비스러운 동물 묘사와 대조적으로, 도서는 석유가 만든 자연의 또 다른 비극을 비춘다”며, “어린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온건한 표현을 활용해 책의 임무 중 하나인 일깨움을 주는 작품”이라고 추천했다.

이외에도 3월 권장 도서로는 시인이 차려내는 스물네 가지의 소박한 밥상 이야기 ‘시인의 밥상’, 한옥마을의 비밀을 그린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 여러 관점에서 인류의 진화를 변주한 ‘빅히스토리 최초의 인간은 누구일까?’ 등 총 10종이 꼽혔다.

출판진흥원은 김광억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 각 분야의 전문가로 좋은책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독서문화의 저변 확대와 독자의 양서선택을 돕고자 매월 ‘이 달의 읽을 만한 책’과 ‘청소년 권장도서’를 발표하고 있다.

박형만 키즈엠 대표는 “독서는 여러 가지 유익한 지식을 습득하고, 폭넓은 사고와 시각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키즈엠은 아이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자연,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를 지닌 도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추천 도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즈엠 홈페이지(www.kizm.co.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