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보도자료

보도자료

새롭고 활기찬 키즈엠의 언론보도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키즈엠, 프리미엄 독서 프로그램 ‘부엉이북클럽’ 출시

작성자
kizm
작성일
2019-01-18 10:50
조회
820

키즈엠, 프리미엄 독서 프로그램 ‘부엉이북클럽’ 출시
유아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특별한 독서 환경 제공


 

[키즈엠] 부엉이북클럽 론칭 사이즈 조정


 
영유아 대상 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아 시기 독서 환경이 평생 독서 습관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독서 환경이 필요할까? 이러한 독서 교육이 고민인 영유아 학부모들을 위해 키즈엠에서 프리미엄급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화제다.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이 2019년 신학기를 맞아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기관을 대상으로 ‘부엉이북클럽’을 출시했다. ‘부엉이북클럽’은 아이 스스로 즐겁게 책을 읽도록 유도하며, 아이들에게 가장 흥미를 주는 놀이로 독서를 접할 수 있게 특별한 독서환경을 제공한다.

‘부엉이북클럽’은 기존 국내 독서프로그램에서는 만나 볼 수 없었던 검증된 최우수 그림책으로만 구성해 눈길을 끈다. 볼로냐, 칼데콧 등 국내외 유명 문학상 수상 그림책과 옥스퍼드, 펭귄북스 등 해외 유명 출판사의 2019년 신간 베스트 단행본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다. 기관 프로그램으로서는 최초로 웅진주니어, 길벗어린이, 대교 등 우수 교육 출판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그림책도 구성했다. 대표 도서로는 ‘돼지책’, ‘강아지똥’, ‘구름빵’등이 있다.

책을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Luka)’를 교실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부엉이북클럽’이 제공하는 특별한 독서 환경 중 하나다. 키즈엠은 출시 6개월 만에 전 세계 100만 명이 사용한 ‘루카’를 독점 계약해 ‘부엉이북클럽’ 수업에 도입했다. 이미지를 읽는 비전 AI 기술의 ‘루카’는 아이들손에 디지털기기 대신 책을 잡게 해주며, 아이들 손에 책만 있다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언제든지 ‘루카’와 함께 책읽기가 가능하다. 대그룹 동화 활동 시간, 자유 선택 활동 시간에 동화구연을 들려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동된 앱(App)을 통해 다양한 책 놀이도 가능하다.

최근 독서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독서 교육 키워드는 ‘책 놀이’다. 즐거운 독서 환경 제공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부엉이북클럽’은 독서 트렌드를 반영해 공감, 창작, 생각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4주 차 수업에는 협업하며 책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령별 특별 융합 교수자료 패키지와 책 놀이 스페셜 교구가 교사에게 제공된다.

키즈엠 박형만 대표는 “’부엉이북클럽’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변화된 독서교육 트렌드와 놀이 중심의 미래 교육 방향을 반영해 기획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부엉이북클럽’의 특별한 독서 환경을 통해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특히 독서 로봇 친구 ‘루카’를 만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엉이북클럽’에 대한 문의는 전국 키즈엠 지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루카.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