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키움과 키즈엠1

07 Oct ㈜키즈엠, IPO 대표 주관사 키움증권 선정

㈜키즈엠, IPO 대표 주관사 키움증권 선정
에듀테크 선도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에 업계 주목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로 키움증권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키즈엠은 유아교육 전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에듀테크 기업을 표방하고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2019년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유아 독서 교육 콘텐츠 및 영어 교육 콘텐츠와 접목하여 영유아 교육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차별적인 전략으로 영유아 독서, 영어 교육 시장을 선도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키즈엠은 키움증권과 IPO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IPO를 목표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금번 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된 키움증권으로부터 성장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투자유치에 성공했고, 올 하반기까지 약 40억 추가 투자를 위해 IR을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에듀테크 기술 개발 및 B2C 사업 확장 등 신사업 투자 및 기존사업 강화를 위해 총 100억 규모의 추가 투자유치를 준비 중이다.

키즈엠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탄탄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아 교육 시장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례없는 기업 성장을 이끌어왔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게 되었으며, B2C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확대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필요한 기술과 인프라 구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또한 키즈엠은 국내 유아 교육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키즈엠 출판 그림책은 그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국, 대만,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은 물론 중남미 시장에도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수한 콘텐츠와 검증된 브랜드력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박형만 키즈엠 대표는 “키즈엠은 극적 성장의 변곡점에 와 있다”며, “투자유치를 통해 국내 유아 교육 시장을 선도하고, B2C 시장 및 플랫폼 사업과 같은 신규 분야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AI 기술과 인프라, 조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아 교육 문화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