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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서 인공지능 활용한 프리미엄 교육 체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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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l 키즈엠,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서 인공지능 활용한 프리미엄 교육 체험 선보여

유아교육 전문기업 ‘㈜키즈엠(대표 박형만)’은 7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서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와 유아교육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는 중이다.

 

㈜키즈엠은 2019년을 맞아 인공지능(AI) 로봇 루카와 결합한 영유아 독서·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해 유아교육시장에서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그간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교육 콘텐츠를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유교전 기간 동안 ㈜키즈엠은 다년간 쌓은 유아교육 노하우와 다양한 콘텐츠를 토대로 ‘프리미엄 데일리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EBS 스타 강사이자 키즈엠 대표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인 케일린의 <영어 놀이 수업>과 EBS 딩동댕 유치원 뚜앙 삼촌의 <부엉이 북 콘서트>,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예술체험놀이> 등 알찬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 체험존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책 읽기 놀이 및 교육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인식 기술이 탑재된 혁신 로봇 루카는 ‘CES 2018’과 ‘CES 2019’에서 전 세계인들로부터 주목 받은 바 있다. 국내에는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이어 두 번째로 대중에 공개되는 셈이다. 2.3m 크기로 특수제작한 대형 루카는 포토존으로서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키즈엠 박형만 대표는 “유아교육기관종사자 및 학부모님들께서 유아교육 시장의 발전 방향과 흐름을 직접 보고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체험 컨셉트의 전시를 준비했다”며, “이번 유교전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영유아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키즈엠과 함께 미래 교육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키즈엠에듀 홈페이지(www.kizmedu.co.kr) 및 키즈멘토리(www.kidsmentory.com)에서는 유교전 무료 초대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유아교육기관종사자의 경우 키즈엠 VVIP 초대장 소지 시 키즈엠 부스에서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한다. 키즈엠 무료초대권을 소지한 학부모에게도 키즈엠 단행본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