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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유아교육연구회 신년회

이유투

18 Jan EU 유아교육연구회 신년회

7년째 이어지고 있는 키즈엠 전문 CEO 모임 “EU(Education Universal)유아교육연구회”가
2019년을 맞아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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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아교육기관장이 모인 EU유아교육연구회는 원 운영에 도움되는 최신 유아교육동향과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연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교류 하면서 성장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진행 된 EU유아교육연구회는 키즈엠 본사 이전 기념으로
대전이 아닌 키즈엠 서울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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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오시는 원장님들을 위해 교육연수팀 분들은 아침 일찍부터 분주히 회의실을 정리했답니다.
맛있고 달콤한 다과 한 상과 점심시간을 맞아 맛있는 점심 식사도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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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였음에도 원장님들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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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본부의 임지현 부장의 화려한 입담으로 시작 된 ‘2019 EU 유아교육연구회’
이어서 박형만 대표이사의 신년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은 유아교육에 참 많은 변수들이 일어났고,
교육자들에게 고민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다독이며, 2019년 희망차게 시작해보자는 뜻 깊은 신년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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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순서는 키즈엠 오픈 하우스!
늘 봉사활동 장소에서, 모임 장소에서만 만나던 EU 회원 기관 원장님들을
키즈엠 본사로 초대한 만큼, 키즈엠 직원들이 뚝딱뚝딱 업무를 하는 곳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키즈엠의 미래를 계획하는 대표실부터 프로그램 개발을 맡고 있는 전략사업본부와 연구개발본부,
키즈엠의 팔과 다리가 되어주는 업무지원본부와 유아사업본부, 경영지원본부
키즈엠의 자랑이자 수준 높은 책을 만드는 단행본사업본부,
키즈엠의 허브 플랫폼사업본부, 그리고 키즈엠의 입이 되어 열심히 활동하는 인재개발본부까지!
키즈엠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 이토록 많다는 사실에 EU 회원기관 원장님들 눈이 휘둥그레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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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는 인재개발본부의 박형식 연구원의 “나를 보다”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을 통해 내면을 바라보고, 지난 과거를 위로하며,
더 나아가 2019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엔 아크릴판에 예쁜 문구를 적어 무드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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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행된 순서는 최진희 휴그림책연구소장의 “그림책이 주는 위로의 힘”이란 강의였는데요.
그림책을 통해 내 자신은 물론 주변인들까지 따스히 안아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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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할 EU유아교육연구회!
키즈엠과 함께 힘찬 기운을 얻어갔으니, 유아 교육 현장에서도 빛을 발휘할 수 있겠죠?
올 한해도 EU유아교육연구회와 키즈엠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