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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첫 시작을 알린 키즈엠 시무식 그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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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an 2019 첫 시작을 알린 키즈엠 시무식 그 현장 속으로!

이별이 있으면, 그 뒤엔 새로운 만남이 있고
끝이 있으면 다시 시작도 있는 법이지요.

2018년을 잘 마무리 지었다면,
2019년의 시작을 멋지게 준비해보는 것이 좋겠죠?

키즈엠 종무식은 신나는 퀴즈와 이벤트로 이루어진 파티 형식이었는데요.
시무식은 조금 더 경건한 마음 가짐으로 준비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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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20층에 마련된 대회의실에 삼삼오오 모인 키즈엠 임직원들.
아침 일찍 모인 만큼 커피와 다과는 역시 빠질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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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본부 임지현 부장님의 사회로 시작 된 키즈엠 시무식!
대표님과 임직원이 서로 마주보고 새해 인사를 하는 것으로 막이 열렸습니다.
주변 사람들과도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나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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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형만 대표이사의 신년사로 포문을 열었는데요.
대표님은 2019년 키즈엠이 더 멋진 도약을 이루어 낼 것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로
임직원들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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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순서는 김준범 경영지원본부장님의 2019년 키즈엠 사업계획 발표였습니다.
2019년 본사의 경영방침과, 사업별 목표, 중기 비전, 중점추진과제까지!
2019년을 알차게 준비한 것이 느껴지시나요?
모든 일은 탄탄히 준비한 만큼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는 만고의 진리를
우리 키즈엠은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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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Jump-up!
2019년 키즈엠은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를 도입하며,
프리미엄 독서 프로그램 <부엉이 북클럽>과 통합교과 프로그램 <쿨키즈>를 론칭합니다.
신규프로그램을 통해 비약적인 도약이 이루어질 키즈엠의 모습이 기대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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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순서는 “우리끼리 토닥토닥”
그림책 교육연구가 최진희 소장님을 초대해 임직원들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중해서 듣는 우리 키즈엠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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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종이에는 2019년을 대표할 내 자신의 모습을 적어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는 시간을 가져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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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과 함께 마음을 맞춰 종이를 자르고 이어 붙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제의 나에게 ‘수고했어’ 칭찬하고, 오늘의 나에게 ‘잘 할거야’ 용기를 주고,
내일의 나에게 ‘할 수 있어’라고 희망을 주자 다짐하며
시무식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2019년 1월이 시작 된지도 벌써 반이 지났는데요.
여러분의 2019년은 어떤 모습으로 시작했으며,
준비한 것들이 어떻게 빛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차근차근 한 발 한 발 도약해나가는 키즈엠.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더해져 빛나는 2019년 키즈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