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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키즈엠 원장연수 <교육을 넘다, 미래를 디자인하다>

제목

18 Sep 2018 키즈엠 원장연수 <교육을 넘다, 미래를 디자인하다>

교육을 넘다, 미래를 디자인하다
2018 KIZM CEO Summit

 

 

제목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2주 동안 유아 교육의 희망이 불어오는 곳, 무의도에서
‘2018 KIZM CEO Summit’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중간에 강력한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해 안전 문제로 두 회차가 취소되긴 했지만,
원장님들의 교육을 위한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을 몰랐답니다.

그림1

<교육을 넘다, 미래를 디자인하다(Beyond Education, Design the Future)>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원장연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원장님들과 함께 알차게 꾸려졌는데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세상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원 경영, 교육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그림2 그림3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의 끝자락, 먼 길 오시는 원장님들을 위해
키즈엠 임직원들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무의도 홈플러스 아카데미에 도착한 원장님들을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은
키즈엠의 인기 프로그램 ‘잉글리시 크레용’의 대표 캐릭터와
새롭게 선보인 로봇 루카 캐릭터였답니다.

뒤뚱뒤뚱 귀여운 움직임에 원장님들의 긴장도 사르르 녹아 내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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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오면 볼 것들이 한 가득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2019년 신규 론칭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부엉이 북클럽>과
통합교과 프로그램 <쿨키즈>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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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이 신규 프로그램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키즈엠 임직원들도 힘이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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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공간은 사랑 받고 있는 키즈엠 프로그램

<잉글리시 크레용>, <책보>, <놀래 다같이>, <누리온>,  <오 마이 프렌즈>의 전시 공간이었는데요.

오랜 시간 사랑 받은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원장님들이 먼저 알아보는 프로그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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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간은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앨범 제작 사이트 ‘키즈엠 스튜디오’의 전시 공간이었습니다.
스튜디오답게 예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사진을 찍으려는 원장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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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연수이니만큼 키즈엠이 준비한 교육의 질도 빠질 수 없죠.
인문학을 사랑하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우리 아이들 어디서 살 것인가’
세계 최고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박사의 ‘다르게 보기, 새롭게 연결하기’

그림23 그림24

영국 그림책 작가 로위나 브라이스와 웨인 덕워스의 ‘그림책의 힘’에 대한 특별한 강연도 진행되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원장님들과 함께 미래 세상이 요구하는 교육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자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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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4인조 ‘에클레시아’와 샌드아트의 합동공연 ‘You raise me up’ 또한
원장님들 마음 속에 깊은 울림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자로써 힘들고 어려운 풍파를 견디는 원장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보듬는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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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일정 또한 원장님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충족시킬 즐거운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협동심을 증진 시킬 수 있는 단체 프로그램 “투게더 홀 인”이라는 게임을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으며,

투명 부채에 꿈과 희망을 적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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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키즈엠 경영지원팀 김준범 전무의 <원의 경쟁력, 그 비밀의 문을 열어드립니다>라는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학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교사와의 관계를 살펴보고 시장 환경의 흐름을 훑어보는 시간이었지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볼거리 즐길 거리 배울 거리들을 한 가득 가지고 돌아가는
원장님의 발걸음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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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를 가득 담은 채 돌아가시는 원장님들의 모습을 보며 키즈엠 임직원들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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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라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통해 원장님들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들이 모진 풍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키즈엠은 언제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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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