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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프렌즈 신규 영어 교사 교육
2018 Teacher’s Collaboration with
OH!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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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eb 오 마이 프렌즈 신규 영어 교사 교육
2018 Teacher’s Collaboration with
OH!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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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대전에 위치한 KT 인재개발원에서 ‘오 마이 프렌즈’ 신규 영어 교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잉글리시 크레용 신규 교사 교육에 이어 오 마이 프렌즈를 사용하는 신규 교사를 위한 교육이었는데요.
잉글리시 크레용 교사 교육 못지 않은 열기로 대전을 들썩이게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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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프렌즈 교사 교육은 ‘2018 Teacher’s Collaboration with OH! My Friends’란 타이틀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100여 명의 오마프 교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는데요. ‘친구 같은 영어 프로그램’이란
오마프 슬로건처럼 교사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기며 자리를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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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프렌즈 교사 교육도 잉글리시 크레용 교사 교육과 마찬가지로 ‘UCC 공모전 시상식’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오마프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주제로, 오 마이 프렌즈에 “푹”빠진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소개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상 이름도 프렌즈상, 오 마이 프렌즈상, 오 마이 베스트 프렌즈상으로 이루어졌답니다.

수상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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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순서로는 ‘오 마이 프렌즈의 이해’라는 주제로 키즈엠 영어 프로그램 총괄 개발자 구한나 차장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토리의 차이가 몰입의 차이!’ 오 마이 프렌즈는 친숙한 주제와 친숙한 캐릭터, 친숙한 이야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쉽고(Easy), 재미있게(Fun), 친숙하게(Friendly) 미국 문화를 몸짓으로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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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키즈엠 서울 남부지사 김송이 강사가 진행하는 <Oh My Friends Sample Lesson>!
무엇이든 직접 보고 느껴야 더 잘 와 닿겠죠?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건 선생님들이 먼저 재미있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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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이 강사의 샘플 레슨이 끝난 후,
이선영 강사의 ‘KIZ-M English Class Based on Stories(스토리 기반의 영어 수업)’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키즈엠 영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체득하게 되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즐기고 떠들며 이야기를 즐기다 보면 어느 샌가 영어와 가까워져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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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친숙하게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키즈엠 오마프 교사들은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랍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