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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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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Sep 2017년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

키즈엠,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감사패 수상

 

문해의달

문해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일을 뜻합니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이 2%도 채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비문해자는  264만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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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UNESCO)는 문해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1965년부터 9월 8일을 ‘세계 문해의 날’을 지정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매년 9월을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비문해자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과
문해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 2일에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키즈엠은 문해 교육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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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의 달 선포식과 함께 ‘문해, 첫 시작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매우 감동적입니다.
문해 교육으로 달라진 따뜻한 삶을 담은 시화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데,
올해는 1만 387작이 출품되어 행사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중 총 114명이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키즈엠은 수상자 전원에게 그림책 총 2280권을 부상으로 전했습니다.

박형만 키즈엠 대표는 “칠십의 나이에 글자를 읽고 쓰는 즐거움을 깨닫고,
생명이 있는 한 계속해 배우고 싶다는 시의 구절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배움의 기쁨과 희망찬 새 시작을 선물하는 문해 교육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키즈엠은 ‘교육으로 행복한 삶’을 응원하며,
유아 교육부터 평생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지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