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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사내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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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키즈엠 사내 워크샵

11월 22일(금)~11월 23일(토) 양일간 진행된 키즈엠 사내 워크샵은 가평 리조트에서 체육대회와 서바이벌게임, 남이섬 관광, 짚와이어 탑승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침 8시에 본사에 모여 복불복으로 도착 순서대로 차타기 게임을 진행하였더니 한분도 빠짐없이 모든 직원이 8시 정각까지 출근하는 열의를 보였답니다^^
아침은 주먹밥으로 때우고 버스를 타고 가평으로 출발~! 가자마자 회의장소에서 본격적인 워크샵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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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 <사막에서 조난당했을 때>라는 주제를 가지고 팀빌딩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조에서 조원들의 생각을 듣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정적인 회의와 발표시간이 지나니, 배에서는 점심시간을 알리는 알람소리가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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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배를 채우고 두번째 순서인 서바이벌 게임을 하러 옷을 갈아입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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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싸움을 할 생각에 신난 직원들!
서바이벌 게임장으로는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야했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었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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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이후에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이 행사를 담당한 본사 직원이 <키즈엠 올림픽>으로 컨셉을 잡아 입장부터 시작하여
애국가를 제창하고 재미있게 선서를 외치는 순서도 진행되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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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6인 7각 게임, 레몬먹고 휘파람불기, 손제기차기, 맥주 빨리먹기, 신발 멀리기 등의 행사가 연이어 진행되었습니다.
본사의 행사 진행 TF팀이 아주 재미있게 진행을 맡아주었는데, 그 중 단연 재미있었던 것은 빨리 바늘꿰기 시합이었습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의 시간 겨루기가 재미를 유발했습니다. 신발 던지기에서는 욕심을 부리다 호수의 펜스로 신발이 날아가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또한 맥주 빨리마시기는 빨리먹다 체했던 직원도 있었고, 촌각을 다투는 게임이라 몇번의 재시합과 동영상 판독 끝에 1등을 가려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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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게임별로 금,은,동메달을 결정하여 각각에게 간식과 선물이 주어졌고 또 총 금메달수가 많은 팀의 1,2,3등을 정하여 그에 해당하는 포상이 주어졌습니다.
1등팀에게는 황금연휴인 12월 25일을 포함한 4박 5일 휴가권! 많은 타 직원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몸에 받았지요.
2등팀에게는 빕스 15만원권, 3등팀에게는 아웃백 스테이스하우스 10만원권의 행운이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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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을 피워놓고 고기를 구워먹으며, 둘러앉아 얘기도 나누고 고구마도 구워먹었지요. 이 시간에는 워크샵의 MVP를 뽑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오늘의 MVP는 축구 게임을 할 때 가장 열정적으로 뛰어준 여직원에게 돌아갔으며, 일본여행권이 포상으로 주어졌습니다.
다음날에는 아침을 황태해장국으로 해장하고 남이섬으로 향했습니다. 미녀군단에게는 짚와이어를 탈 수 있는 행운이 주어졌지요^_^
짚와이어에 매달려 강을 가르는 그 상쾌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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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서 자전거도 타고 커피도 마시며 각자 산책의 시간을 가지고 난 후 춘천 닭갈비를 먹으며 1박 2일 키즈엠 워크샵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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