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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같이 ‘삼계탕’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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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온다는 삼복(三伏)의 첫 번째 복날, ‘초복(初伏)’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삼복더위무렵에 건강식을 먹으며 몸보신을 하곤 했는데요.
직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키즈엠에서도 복날을 건강하게 즐기고자 삼계탕 day’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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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가장 더운 날씨에 약해질 기운을 보충하고 파이팅을 외치며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키즈엠은
다같이 뜨끈한 밥을 나누며 건강과 체력을 충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MBC 일일 드라마 <딱 너같은 딸> 협찬 기념 인증샷 이벤트 “키즈엠을 잡아라”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 많이 보시나요? 예전처럼 골목길에 사람이 사라졌다 싶을 정도로 ‘충성 시청층’은 많이 없어졌죠.
하지만 평일 저녁 8~9시 타임은 우리나라 4~60대 여성 고정 시청률이 확보된 시간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막장 드라마’라는 등 말은 많아도 늘 광고가 완판되는 경우가 많고,
한 번 드라마에 노출된 제품은 1년의 바이럴 작업보다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지닌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강력한 힘을 가진! 엄마들의 완소 프로그램! 에 키즈엠이 도서 협찬에 들어갔습니다.
그 드라마는 5월 중순부터 새로 시작한 일일 드라마 <딱 너같은 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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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회차가 끝날 때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협찬사 자막에 저희 ‘키즈엠’이름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또한 극 중 아역 배우의 방 한 쪽이 저희 키즈엠 도서 300권으로 채워져 소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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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에 키즈엠의 도서가 협찬되는 기념으로 진행된 키즈엠의 사내 이벤트!
매주 평일 월~금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딱 너같은 딸> 방송 중에서 아역 배우의 방에 배경으로 활용되는 키즈엠 도서 및
협찬사 자막 ‘도서출판 키즈엠 교육그룹’을 포착해 인증샷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일주일간 진행했답니다.

0001_03▲이벤트에 참여하여 인증샷을 남긴 직원들의 모습▲

참여 선물은 1만원권 상품권(스타벅스 상품권 또는 SK 상품권 중 택 1)로
가족 및 친구 등 지인과 함께 방송 화면을 배경으로 셀카 인증샷을 찍으면 참여 선물이 늘어나는 재미난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직원들의 환호를 받았답니다.
(예를 들어 엄마와 함께 셀카봉을 활용해 협찬사 자막이 나가는 인증샷을 촬영하였을 경우, 사진 속 참여 인물을 2명으로 계산, 상품권을 2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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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표님께서 이벤트에 당첨된 직원들 10명에게 직접 상품권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오늘의 1등은 온 가족이 모두 모여 셀카봉으로 인증샷의 진수를 보여준 직원으로 가장 큰 상품을 가져갔답니다.
작더라도 대표님과 임직원, 모든 사원들이 행복해하는 소소한 이벤트.

키즈엠에서는 계~속 진행됩니다!

키즈엠에는 소소하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복지가 있습니다. 바로, 매주 월요일마다 제공되는 모닝 빵 파티인데요^^
아침 식사를 거르고 오는 직원들을 위해 월요일마다 빵과 함께 우유, 토스트 등을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월요병을 느낄 수 있는 삭막한 아침에
키즈엠 직원들은 삼삼오오 둘러앉아 빵을 먹으며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월요병을 극복!하고 힘을 내서 일주일을 시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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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다른 빵으로 제공되어 그 재미와 기쁨은 배가 된답니다^_^
6월 1일 월요일 오전에는 특별히 과일 도시락과 샌드위치가 배달되어 왔는데요!
오늘부터 열흘간 지사장님들과 함께 스페인으로 해외 연수를 떠나시는 박형만 대표님께서
본인이 없는 동안 회사를 잘 부탁한다며 직원들에게 돌리신 선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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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대표님께 방학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대표님은 지켜보고 있을테니 열심히 일하고 있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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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가족같은 화목한 분위기, 사진만으로도 느껴지시나요?
실제로는 더욱 화기애애하답니다 :-)

2015년 5월 8일 어버이날

어버이날의 의미와 유래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

어버이날은 본래 한국에서 생긴 것은 아니고, 사순절의 첫날부터 넷째 주 일요일에 어버이의 영혼에 감사하기 위해 교회를 찾는
영국·그리스의 풍습과, 1910년경 미국의 한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다 1914년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토머스 우드로 윌슨(Thomas Woodrow Wilson)이 5월의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하면서부터 정식 기념일이 된 이후 지금까지도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 일요일에
어머니가 생존한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죽은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각종 집회를 열며,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어머니에게 선물을 하는 풍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키즈엠에서는 직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어주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직원들의 부모님께 커다란 꽃바구니와 함께 마음을 담은 카드를 보내주셨는데요.
언제나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그보다 직원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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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이 기반이 되어야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대표님의 마음 덕분에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꽃바구니와 카드를 받은 부모님들께서 정말 깜짝 놀라고 감동받으셨다는 후문입니다^^
또다른 깜짝 선물로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라고 조기 퇴근을 선사해주셨답니다!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5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키즈엠 교육 복지 혜택 <영어 회화>
3월초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키즈엠 본사 회의실에서 사내 어학 과정의 일환으로 ‘영어 회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키즈엠에서 영어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영어 교재 개발팀과 해외 사업팀을 제외하고 과장급 이상 임원진까지 약 30여명의 인원이 회화 수업에 참여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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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땀이 송글송글 맺힐 만큼 진지하지만 웃음꽃도 만발하는 영어 수업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아침반! 영어 회화 수업을 듣는 인원이 많다보니 오전 오후로 시간대를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는데요.
아침 8시! 이른 시간이지만 상쾌한 컨디션으로 영어 회화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실은 키즈엠 임원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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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수업이 초반이라 자기 소개, 한 주간 있었던 일, 상황 설명 퀴즈 등을 통해 회화 연습을 합니다.
유난히 과묵했던 첫 시간을 지나고… 이제는 어느덧 옹알이에서 발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Good job!)
그럼 오후반은 어떨까요?
키즈엠의 허리를 담당하는 각 부서 과장님들과 영어 회화에 열의가 넘치는 대리, 주임님 신청자까지 모여 무려 17명이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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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반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학생들! 반장으로 뽑힌 wany(교육연수팀, 유정완 과장)를 비롯,
JJ(홍보팀, 이종진 과장) 등 영어로 말하는 기쁨이 무엇인지 어렵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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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고, 잘 모르는 부분이라도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말하면 벌칙을 주는 원칙으로 엄격하게 운영됩니다.
결석이나 지각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업에 참가하는 학생들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있으며
그날 배운 유용한 영어 표현은 따로 적어두고 업무 시간 종종 활용하면서 외워보기도 하는 등 열의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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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교육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복지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키즈엠!
앞으로 모든 직원들이 해외 출장에서 당당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열정이 넘치는 영어 회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Do your best! yeah~~~!

Teacher’s Collaboration with English Crayon
2014년 영어 프로그램 ‘English Crayon’을 런칭하고 첫 번째 교사교육을 전국의 350여 명의 키즈엠 영어 강사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대전과 서울에서 두 차례 나누어 진행된 이번 교사교육은 Teacher’s Collaboration with English Crayon’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영어 강사 선생님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교육의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마케팅 사업본부 교육연수팀 이희경 팀장의 교육에 대한 개요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교사교육의 방향과English Crayon의 영어 강사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로 교육에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해 주셨습니다.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이상민 교수께서 “유아영어교육 어떻게 할까? 그림책을 활용한 영어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기조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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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크레용팀을 맡고 있는 구한나 팀장의 잉글리시크레용 프로그램 소개 후
잉글리시크레용 메인 스토리텔러이며 EBS 영어 강사, 아리랑 라디오 진행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케일린(Caelyn Shin)강사께서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과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의 해 주었습니다.
이선영 강사께서 한 권의 영어 동화책을 통해 12차시 수업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단계별 교수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진행된 나윤경 강사의 Song & Chant 시간은 유쾌한 진행과 적극적인 호응으로 12월 중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밤임에도 강의장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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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토론 시간에는 다음날 팀프로젝트 발표를 준비하며 실제로 사용 될 교재와 교구를 확인하고 연구해 보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아침은 English Crayon Music & Chant 시간을 통해 율동과 노래로 하루를 힘차게 열었습니다.
팀프로젝트 발표시간을 통해 여러 영어강사선생님이 진행하는 연령과 수업차시별 예시 수업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인형을 이용한 도입, 독창적인 손유희 등 선생님들의 여러 수업모습을 보면서 함께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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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레슨을 보고 우수 발표조에게 시상 하는 것을 끝으로 1차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잉글리시크레용 영어교사교육은 기관 영어 강사를 대상으로 매달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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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기념일 행사

2015년 2월 1일은 키즈엠이 창립기념일 7주년을 맞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그 행사를 본사에서 하게되었는데요^^
내일이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이라 오늘 오전 근무만 하고 끝나는 틈을 이용하여! 키즈엠에서 소소하지만 근사한 파티를 준비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키즈엠 7주년 축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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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눈에 띄는 것은 행운의 7이 새겨진 헬륨 풍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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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직원들의 자리에 띄워져있는 이 풍선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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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입니다. 행운의 2달러.

행운의 2달러에는 이런 문구가 새겨져있었습니다.

사소한 행동에 감동을 받고 행복한 날들이 있습니다.
키즈엠이라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우리가 유독 이끌리는 것들은 큰 움직임이라기보다 하나의 소통일 것입니다.
영화배우이자 왕비인 그레이스 켈리 역시 선물로 건네받은 2달러를 소중히 간직하며 행운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그 가치를 간직하는 행복한 그레이스 켈리를 꿈꾸며, 키즈엠의 행복한 이끌림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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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한 이유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 한 부족의 어린이들에게 게임을 제안했습니다.
사탕 한 바구니를 멀리 떨어진 나무에 매달고 제일 먼저 바구니에 도착한 아이에게 선물로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이들은 서로 손을 잡은 채 달린 후 둘러앉아 행복하게 사탕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왜 혼자 달려가 사탕을 독차지하지 않았을까요?

“우분투(Ubuntu!”
“사탕을 혼자 다 가지면 다른 아이들이 슬플 텐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 있어요?”
‘우분투’는 간단히 우리말로 ‘공동체 정신’을 뜻합니다.

I am because you are.
당신이 있어 우리가 있습니다.
나와 당신이 서로 연결돼 존재하므로 당신이 행복할 때 우리 역시 행복합니다.

키즈엠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늘 노력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제 각자 개인이 아닌 키즈엠이라는 하나의 인연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있어 키즈엠이 행복합니다.
우리의 인연에 항상 감사합니다.

(주)키즈엠 대표이사 박 형 만

편지 속에는 이렇게 감동어린 말들이 주옥같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키즈엠 직원들이 왜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지, 대표님과 임직원 분들이 직원분들 하나하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느껴집니다.
이럴 때, 참 키즈엠 인이라는게 행복합니다^^

이어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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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빠질 수 없는 목이사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대표님의 덕담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먼저, 올해 있었던 승진자들에 대한 상장 수여와
장기 근속자들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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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자 분들을 포함하여 모든 키즈엠 인들이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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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에 5년 근무하신 분께는 5일의 휴가와 100만원의 상금이!
3년 이상 근무하신 분께는 역시 5일의 휴가와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키즈엠에 오랫동안 근무하시면서 서로 더 발전하는 키즈엠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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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몽골 타힐트 키즈엠 드림 스쿨을 위한 후원 모금 자선 경매”가 열렸습니다.

교육연수팀의 한지연씨의 재미있는 진행으로 시작되었는데요.
하얀 장갑을 끼고 등장한 센스있는 그녀 덕분에 직원들의 열렬한 환호와 참여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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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그린 “델로스” 작가가 키즈엠을 위해 직접 그려준 그림들이 경매에 올랐습니다.
<델로스 일러스트 더 보러 가기 https://www.facebook.com/delosbook>
토트백, 파우치, 가방, 카드지갑 등 다양한 작품에 kizm이라는 이름을 새겨놓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탄생하였는데요.
경매에 오른 작품들이 단순히 사고 팔리는 물건이 아니라
몽골 지역에 있는 아이들에게 힘과 꿈이 될 수 있는 후원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에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경매에 참여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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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매의 하이라이트!
엘리스 작가님께서 직접 그려주신 대표님의 초상화가 경매에 올랐습니다.
대표님의 그림을 가장 높은 액수에 가져갈 직원은 누구일까요?!
대표님에 대한 직원들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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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만발한 키즈엠 직원들!

모든 행사가 끝나고, 풍성한 설을 보내시라는 대표님의 덕담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키즈엠 직원들을 위해 작은 것 하나도 힘써주시는 대표님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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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앞으로 시작되는 5일간의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키즈엠의 일본 오사카 출장기!
by 단행본 사업본부

문학·책,육아·결혼,교육·학문,세계여행,키즈엠,유아동도서,일본오사카출장,유아동그림책시장,만다라케,스탠다드북스토어 (197).JPG

도시를 흐르는 물줄기가 33개, 그 위로 설치된 다리가 800개를 넘는다 하여 ‘다리의 도시’로도 불리는 오사카.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상인들을 불러들여 도시를 키움으로써 오사카는 오늘날 일본 제2의 중심이자, 최고의 상업 도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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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의 발달은 다양한 문화의 유입을 이루게 만듭니다. 이런 까닭에 오사카는 일본 문화의 거점으로써 그 위상이 높습니다.
다양한 서점들과 이색 완구점들 또한 많이 위치해 있는데, 지상 7층과 지하 1층으로 된 초대형 서점 마루젠&준코도를 비롯하여
디자인과 예술 서적을 주로 판매하는 스탠다드 북스토어가 있고, 이밖에 완구 관련 상점들도 즐비합니다.
키즈엠 단행본사업본부는 일본 문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오사카의 서점들과 완구점들을 둘러보고, 키즈엠 도서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했습니다.
기간 : 2015년 1월 28일 ~ 2015년 2월 1일 (5일간)
지역 : 일본 오사카
목적 : 일본의 도서 시장 동향 파악 및 신선한 소재의 도서 수집과 연구
*사진 자료는 저작권의 문제로 인해 많이 제공하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서점 [마루젠&준쿠도]
오사카에 도착해 가장 먼저 간 서점은 <마루젠&준코토>입니다.
지상 7층 지하 1층, 총 8층으로 된 일본 최대 규모의 서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하 1층부터 7층까지 빼곡하게 책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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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서관을 연상시키는 이 서점은 하루에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책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 크기만큼이나 다양한 소재의 책들이 존재하고, 그 책들을 소개하기 위한 홍보물도 가지각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보통 책 등이 보이도록 서가에 진열되는 우리나라의 모습과는 달리, 많은 책들이 책 표지가 보이도록 전시되어 책을 편히 골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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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 어디에도 우리나라 서점의 베스트 코너 같은 곳이 없었습니다.

쉽게 생각하자면, 작가들이 열정을 가지고 만든 책을 단순 판매량만으로 무엇이 더 좋고 나쁘다는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무엇이 인기 있는지를 가늠하기 힘든 만큼 책을 한 권 한 권 직접 뒤적이며 골라야 했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퍽 수고스러운 면이 있었으나, 그만큼 다양한 책들을 탐색하게 하고, 때로는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멋진 책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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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자유로운 일본의 그림책
일본의 그림책은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는 신선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우개, 인형, 우동, 어묵, 강아지의 목줄 등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것이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로 탄생되었습니다.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하며, 어린이책을 쓰고 기획하는 편집자로서 늘 새로운 시선과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의 그림책은 아주 자유로웠습니다.
나쁜 짓을 하면 무서운 일이 생길 것이라 아이들을 협박하는 그림책도 있었고, 요괴를 아주 무섭게 그려 놓은 그림책도 흔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이 무서워할 거라는 어른들의 지레짐작으로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책들도 많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순하고 아름다운 것만 보여 주려는 우리나라 어른들의 생각이 혹시 아이들의 시야를 좁게 하고,
창의력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도 해외 유명 작가의 책을 번역하여 출간한 책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일본 내에서 기획된 그림책의 수가 훨씬 더 많았고, 자국의 책에 더 많은 관심과 긍지를 갖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용의 주제도 다채로웠고 그림의 표현도 작가마다 색달랐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는 일본인들의 특색이 반영된 것인지,
그림책도 한 권 한 권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정성과 욕심이 느껴졌습니다.
진열에 쏟는 정성
 
자사에서 출간된 책을 돋보이게 하고자 서점 진열에도 큰 정성을 쏟고 있었습니다.
관련 캐릭터 상품을 활용하기도 하고, 아직 캐릭터 상품이 출시되지 않았을 경우 직접 만든 피규어를 책과 함께 배치해 놓기도 했습니다.
손 글씨로 아기자기하게 광고 문구를 써 놓기도 하고, 실제 나뭇잎으로 장식한 작은 광고지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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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획일적인 진열 방식을 전적으로 따르고 있는 우리와는 달리,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서점에서 자사의 책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책의 기획 단계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도 소홀함 없이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양하고 광범위한 캐릭터의 사용
 
일본은 캐릭터 사용이 특히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광범위하다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거의 모든 캐릭터가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림책, 활동북과 교구 그리고 성인 단행본에서의 표지나 만화에서의 캐릭터 사용, 팬시 용품 등에서
전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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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표지에서도 캐릭터를 사용한 표지들이 꽤 많았으며 애니메이션 캐릭터만큼이나 그림책의 캐릭터 상품도 큰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는 그림책 <프레드릭>,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에 관련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만날 수 있었고,
일본 그림책의 캐릭터들도 상점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마다 새로운 캐릭터 개발에 열의를 보이는 듯했고, 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등장인물을 캐릭터 상품으로 발전시킬 것을 미리 고려하는 듯했습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편집자로서 도서 기획에 대한 사고의 틀을 넓혀 ‘One Source Multi Use’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서적을 볼 수 있는 [스텐다드 북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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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함께 디자인 서적, 독특한 일러스트의 그림책들을 살펴볼 수 있어 그야말로 보는 재미가 있는 서점이었습니다.
편집자보다 디자이너가 더 좋아할 만한 서점이었고,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책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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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우수한 인쇄 기술을 뽐내는 도서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마루젠&준쿠도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재미있는 그림책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조명과 빽빽하지 않고 여유로우며 세련된 공간 배치로 우리나라 서점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지하철 안의 대형 서점 [키노쿠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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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지하철역에 위치한 키노쿠니야는 입구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내부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마루젠&준쿠도가 일본에서 출간되는 모든 책을 모아 놓은 느낌이라면, 키노쿠니야는 보다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책들을 진열해 놓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현재 인기 있는 책이 무엇인지 쉽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정성 들여 쓴 손 편지 같은 광고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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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는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에서는 신선한 유기농 식품과 더불어 잡다한 생필품을 판매하고, 2층에 유아 관련 그림책들과 장난감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담한 크기의 상점 겸 서점으로 주변에 사는 부모들이 편하게 아이를 데려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며, 책을 읽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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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는 그 양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기농, 원목 장난감 등 질적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아이들이 편하게 놀 수 있는 놀이방과 같은 느낌을 주고,
그림책이 바로 옆에 비치되어 그림책도 하나의 장난감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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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이었습니다.
일본 도서의 전체적인 흐름과 동향 파악하고 모든 자료를 철저히 살펴볼 수는 없었으나, 편집자로서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이 가벼이 흩어지지 않고, 멋진 완성물이 될 수 있도록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연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욕심이 조만간 좋은 책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독서클럽이 열리는 날입니다.
키즈엠 마케팅사업본부는 매주 수요일마다 독서 토론회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 클럽의 이름은 의 앞글자를 딴 “WBC”입니다^^

WBC 운영 방안
독서클럽 1팀 – 전략기획팀, 홍보팀, 영업지원팀, 교육연수팀 <매주 2,4주 수요일>
독서클럽 2팀 – 체험사업팀, 해외사업팀, 단행본영업팀, 키즈멘토리팀 <매주 1,3주 수요일>
@키즈엠 6층 대회의실

도서는 회사측에서 기본적으로 3권을 제공하여 2주간 돌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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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도서는 마케팅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는 간단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라는 책으로 시작했는데요.
마케팅을 바퀴를 파는 것에 비유하여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으로 마케팅 본부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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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처음에는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한다는 것 자체에 부담감을 느꼈었지만
막상 토론에 들어가고 나니, 돌아가면서 자발적으로 느낀점을 활발하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역시 마케팅 본부!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위의 책은 현 키즈엠의 상황에 맞물려 생각해보게 한 책이었는데요. 때문에 느낀점과 함께 자연스레 회사에 마케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과
책을 읽었을 때 우리 회사에서 더 필요한 것, 내가 더 할 수 있는 것들 등 다양한 생각들을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색깔을 가진 팀들이 모여 마케팅사업본부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각 팀에서 생각하는 마케팅이라는 정의, 각 팀에 중요하게 다루어져야할 숙제 등 서로에게 의미있는 토론들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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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키즈엠 마케팅 사업본부!^^
앞으로 모든 사업 본부에서 진행할 예정인 본 독서클럽은 키즈엠 식구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목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힘들고 귀찮을 수도 있는 이 독서 클럽은 모든 분들의 자발적이고 즐거운 참여로 인해, 모두 다 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모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 진행될 독서 클럽 와 그로 인해 더욱더 성장할 키즈엠 식구들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오늘은 키즈엠의 인사발령과 승진자 공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키즈엠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승진자 발표를 해왔는데요.
승진자들을 깜짝 축하하기 위해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인 이른 아침, 각 부서 이사님들께서 직접 꽃다발을 자리에 갖다놓으셨다고 합니다^^
올해 승진하신 분은 총 12분으로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더욱 회사를 사랑하고 일에 매진하여 회사와 함께 발전하는 멋진 사람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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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키즈엠과 함께 승승장구하는 키즈엠 식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